2009년 10월 21일
던파 - 이번 이벤트 관련 망상글..

가정이 뭔가 엉망이긴 합니다만..
망상글이니 괜찮아요..
1. 퍼스트 서버에 신규 고레벨 던전과 만렙 떡밥 등장 (10월 5일)
▽2주뒤.
2. 뜬금없이 하고 있는 밸런스 개편 이벤트.(10월 19일)
3. 무언가 나사 하나 빠진듯 업데이트된 컨텐츠들..
...
무관한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인다면
이벤트 마감이 11월 1일이고, 던파 대규모 업데이트는 해당 달 마지막주 목요일(11월 26일)인걸 생각하면,
이벤트내 의견으로 추려내서 맞추기 시작한다면 일정이 빠듯하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뭐 11월내에 밸런스 업데이트를 한다는 보장도 없긴 합니다만..)
가장 확실한 추리는..
이미 *전체 캐릭터 밸런스의 가닥은 잡혀 있는 상황이며, 이번 이벤트는 개발자가 느끼지 못하는 부분,
즉 유저가 체감하는 부분에 대한 자료 수집이라고 생각합니다.
...
..
뭐 망상이니깐요..
일부 상황을 가정하고 추리를 한거니.
신뢰성은 0% 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_-):
*전체 캐릭터 밸런스에 대해서..
만렙이 풀리면, 문제가 발생할 요인과 기존에 문제가 있던 부분에 대한 조정.. 이라고 예상됩니다.
즉. 상태이상과 스킬의 한계 레벨, PvP와 사망의탑... 등과 같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결과론적으로 생각하면, 어느정도 예상안이 나옵니다.
던파 페스티벌에서도 별다른 정보를 공개 안했다는건..
정말로 아무것도 준비를 해놓지 않았다는것과 지금 시점에서 공개 하는건 어렵다는거죠..
이런 이유로, 어느정도 땜빵용 컨텐츠를 앞세웠다.... 로 추측을 해볼수가 있습니다-_-...
도적의 경우는 올해 상반기에 언급된 부분이니 별도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착착 준비 했으니깐)
뭐 아무튼 이래저래 심각하게 부실한 부분이 존재 했죠.
2. 10월 5일 퍼스트 서버에 만렙이상의 던전 등장.
기존에 퍼스트 서버 오픈을 종료하고, 재 오픈을 하기로 되있던 날이였습니다.
각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파문을 일으킨건 신규 고레벨 던전의 등장과 그로 인한 만렙 상향 이야기죠.
지금이야 퍼스트 서버 오픈을 연기했지만 말이죠...
3. 밸런스 개편준비 이벤트.... 담당자가 보고 있다.
퍼스트 서버의 오픈이 연기되어서, 10월 업데이트는 사실상 없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얼마전에 던파라디오를 통해 캐릭터 밸런스 이벤트 소식이 흘러 나왔죠.
지난 일요일(18일)에 아라드 기자단대상으로 정모가 있었고 그로 인해 이런저런 소식이 나왔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사항은 어제(19일) 이벤트 페이지가 열리면서......
..... 개판이 되가고 있긴 하지만..
4. 11월 밸런스 개편..
이라는게 이벤트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다음달 업데이트는 캐릭터 밸런스 조정이라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서 예측할수 있는건 아래와 같습니다.
퍼스트 서버에 신규 던전이 알려지기 전후로 만렙이 풀릴 계획이 최소한 2~3개월 중에 잡혀 있었다.
만렙이 풀림으로 인해 발생하는 요인(상태이상, 스킬레벨등)을 수정하는 과정을 잡아둔 상태이며..
개발자가 기획한 것과 별도로 유저의 체감상 괴리감을 잡기위해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의견을 받는다.
하지만 이런 이유로, 지금까지(최소 2~3개월간)의 컨텐츠 업데이트가 부실해지는 결과가 나왔다.
# by | 2009/10/21 01:17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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