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3일
던파 - 던파의 가장 큰 장점..

약간 문장을 수정하긴 했는데 손을 대지 말껄 그랬어요(...)
------------------ 시작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변함이 없어서 언제 해도 같은 모습이다
매달 무엇인가 업데이트를 꾸준하게 하긴 하는데..
사실 어떤걸 했는지 알필요도 없고, 심지어 없었던 취급을 해도 상관이 없어요.
이게 얼마나 좋아요?
다른게임처럼, 잠시 접었다 돌아왔더니 신규 지역이 등장했다던가,
신규 레이드 던전이 생겨서, 게임에 대한 개념을 다시 잡기도 힘든데..
던파는 그냥 몇달 접었다 돌아와도 항상 변함없는 모습임..
업데이트 했던건 그냥 없던거 취급해도 아무런 지장이 없어요,
만렙에 가까울수록 그냥 업데이트 없었다고 생각해도 될정도이니 말이죠.
이거 정말 좋은듯 ^^
...
너무 좋아서 눈물이 다 나네요.
--- 여기 까지..
콘솔 게임도 전작을 답습하면, 까이는 마당에 온라인게임에서 큰 변화가 없다니요(..)
실제로도 던파내 분위기 전환은, 캐릭터 중심으로 진행되어왔습니다.
(근 몇년간은 캐릭터 개편과 각성만 반복되어 왔죠)
그외에 업데이트된건 사실 없거나 무시해도 전혀 상관이 없을정도죠.
시즌2 업데이트 이후로, 무언가 변화를 꾀려고 시도는 했지만, 던전 레벨대를 옮기면서 스스로 옭아 맸습니다.
시즌2 라고는 해도 결국은 예전과 같이 캐릭터 개편과 수정으로 수명을 연장했을 뿐이죠.
그 이후가 없어요..
무엇보다 개발진이 유저의 의견을 조금더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캐치 해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래 업데이트를 보면, 막말로 아무생각을 안하고 업데이트 한것으로 밖에는 안보이니깐요.
# by | 2009/10/03 14:13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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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대에 가장 쉬운 던젼을 찾아다니는데...지금 거의 모든 레벨대에 던전이 꽉꽉 들어차 있어서 새로운 던젼을 만들면 지금의 GBL지부처럼 버려지는 던전이 무조건적으로 발생되기 마련이라...
이것도 문제인게 천계던전이 만렙과 0~3레벨밖에 차이 안나는 던전이라는점이죠.
아무튼 시즌2 이후로 업데이트 방향을 잘못 잡아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