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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거기 지나가는 청년 너무 멋진걸?


키리 - 쳇!


!?

방금전까지는 +9 헤븐즈 데드아이이 이긴 했습니다만..

갑자기 문득 강화 하고 싶더군영..

뜬금없이 말이죠..

그래서 강화 했습니다 <- ....

바로 강화할만큼 심장이 튼튼하지 못해서,

예전에 항아리 깨서 나온 제물을 옴기고,
(스샷에 보이는 경갑벨트와 판금 어깨)

세리아가 파는 찢어진 천 허리띠를 구해서..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럭저럭 강화가 잘되는거 같아서, 찢어진 면허리띠가 찢어지.. 아니 박살날때 9헤븐이를 밀어 넣었습니다.

10강 제물은 넣었다가는 강화 성공하고, 헤븐즈는 미끌어 질거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결과는 +10 헤븐즈 데드아이 탄생(...)

그리고 잽사게 자물쇠로 걸어 잠궜습니다.


이래저래 에픽을 줍던가 뭐하다보면, 헤븐이도 언젠가는 11가다가 키리 손아귀로 넘어 가겠죠;

...

그런겁니다.


아무튼 헤븐즈는 속 안썩이고 논 스톱으로 10강까지 왔네요 ;D (키리 메롱)

라키를 강화할때는 논스톱 9강에 낚여서, 2?00만을 훌렁 날렸죠;
(9강 -> 미끌 -> 9강 -> 미끌 ->...)

아마 블로그 어딘가에 강화 일기가 있을텐데 말이죠..


뭐 그런겁니다. 'ㅂ'

by 엔몰 | 2009/09/26 22:49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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