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9일
던파 - 심심풀이 퍼섭 개선안(...)

후딱 완성해야 할텐데..
개인적으로 몇가지 제안안을 적어 본다면
1. 캐릭터 생성불가.
신규 캐릭터 생성을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말로 바꾸면, 본서버 캐릭터의 정보를 퍼섭으로 복사해서 사용 가능하게 하자는 말이죠.
전부 옮길필요는 까지는 없고 캐릭터의 레벨, 착용중인장비와 아바타 정도로만..
그외에 레벨업 불가능 정도만 언급해봅니다.
이러면 신규 맵이나 던전등을 테스트 하는데 조금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외로는 신규 전직과 직업의 경우는 해당 직업만 생성이 가능하게 해야 겠죠(...)
그래봐야 도적의 남은 두전직과 어벤저 정도죠...
이성직업이라던가..
2. 퍼섭초기화는 규칙적으로
이건 뭐 프리서버도 아니고(...)
매달 1일이나 본서버 업데이트때마다 초기화 해야 한다고 봅니다.
3. NPC 아이템 판매 금지
이계던전 테스트용으로 NPC가 레어~유니크까지 판매하고 있죠.
.... 근데 그게 아직도 판매중인게 문제..-_-
퍼섭의 프리서버화의 주된 원인중 하나..
4. 퍼스트 서버 이용시간 제한.
서버의 갯수도 그렇고 이런저런 이유가 있으니,
접속한 일반 유저는 일정시간후 강제 로그아웃이 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테스터 전용서버에 접속하는 테스터의 경우는 논외가 되겠죠.
아무튼 프리서버화는 막고 봐야죠..
5. 홍보는 이제 그만..
퍼스트서버는 언제부터인가 홍보용 서버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테스트 하는 유저가 프리서버(...)로 이용하는것도 그렇지만..
그걸 방치하는것도 그렇고, 하는꼴을 봐도 그렇고 그냥 홍보용 서버죠.
한국서버 = 테스트 서버, 해외 서비스중인 서버 = 본서버 라는 말이 농담으로 끝날까요?(...)
우선 이정도 입니다.
간단하게 줄이면...
일반유저도 테스트가 가능하지만 제한을 두는것이 첫번째.
테스터에게는 테스터의 권한을 조금더 강화한다는게 두번째.
캐릭터 생성을 막고, 본서버의 캐릭터를 이용가능해서 테스트 목적강화가 세번째.
꾸준한 초기화와 제한으로 프리서버화를 막는게 네번째
가 글의 핵심이겠네요.
에휴.. =ㅂ=) -3
이외에 문제점 다수 있음(..)
# by | 2009/08/19 18:17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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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테스트를 해서 본서버로 업데이트 할 때 퍼섭에 있던 버그까지 같이 업데이트 되어버리곤 하죠 - -;;
아무튼 했던말들이 계속 나오는 상황인데 계속 방치중인거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