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던파 - 신규 캐릭터 생성이 싫은 이유..

도적 업데이트 기념전으로 한번 적어 봅니다.
1. 불타는 그락가락
여기 색조가 높아서 개인적으로 싫어 하는 맵입니다. -_-
눈이 아파요.... 비슷한 이유로 천계의 켄트 외각도 싫어 합니다.
2. 하늘성's
익스펠러류의 몬스터 때문인데..
저레벨 몬스터 치고는 패턴이 괴악한 편이죠.
3. 덴트로이드
몬스터와 보스가 짜증나기로 유명하죠.
바닥에 깔려 있는 함정들도 마찬가지고...
화속무기(와 스킬)를 썼다가는 욕먹기 딱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레벨업이 빠르다보니 덴트로이드 퀘 할때는 사실 연옥을 돌때죠..
4. 백야
위습+도르니어+캐터필드+배틀잉글렘..
이 이상 뭐라고 할필요가 있나요..
난이도가 급격하게 오르는 곳..
5. 히야시스의 예언서..
신전 외각, 덴트로이드, 연옥, 백야등지에 숨겨진 네임드를 찾아서 퀘스트 아이템을 얻어와야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덴트로이드인데.. 맵이 넓어서 실수라도 하면 풀로 돌아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는데..
6. 척추 1, 2 +@ (길 잃은 소녀)
맵이 길어서 지겹고 엠피 관리가 안되기 시작할때 입니다.
그리고 하이퍼 재머와 명예신도 라는 퀘가 자리를 잡고 있죠..
덩달아 길 잃은 소녀의 방향감각은 환상적입니다....
ㄴ왜 몬스터 사이로 껴 들어가니.. OTZL
7. 세리아와 로저레빈
다른건 다 필요 없고 퀘스트 템이나 한번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로저레빈의 골드러쉬퀘스트는 정말 짜증 제대로 입니다.
8. 알베르트.
결투장 다녀오라는 요구가 좀 과한 아저씨죠...
SP퀘스트때문에 안할수도 없고, 2단 만들기는 정말 힘들죠..
등급별 결투장을 더 늘려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보물찾기 퀘스트도 짜증나는편..
9. 흑요정 묘지와 용암굴
'소울이터'
이 한마디면 다 해결됩니다.
10. 사망의 탑
존재 부터가 마음에 안드는 곳입니다.
캐릭터 마다 체감난이도가 극명하게 갈리는 곳이죠.
헬카리움 무기와 크로니클 퀘스트가 곂쳐 있기 때문에
사망의 탑 퀘스트는 천천히 하는게 좋죠..
그래도 다행인건 예전과는 달리 받을수 있는 퀘스트가 10개 라는 점..
그리고 지옥파티 퀘스트의 걸림돌도 존재..
몇번을 돌아도 매우 어려움이 안떠 ㅠ_ㅠ;
11. 1차 크로니클..
간단하게 줄이면, 로시 싫다, 사탑 가기 싫다, 고던 가기 싫다로 압축..
안해도 상관은 없지만 나중에 2차 크로니클을 할거라면 해놔야 한다는게 문제..
12. 설산's
찰리, 브왕가, 쉬스케등등..
13. 고대던전
난이도를 너무 올려놓으셨음(...)
각성은 해야 하니 돌긴 해야 겠고..
단진이 앞길을 막고 있는 빌마르크라던가...
14. 테러분자
저레벨만 골라서 때려 잡아주는 분들이 계시죠..
신규나 초보가 게임을 관두게 만드는 아주 좋은 요인.
이외에 당나귀 사기라던가 경매장 사기라던가, 사기라던가 사기..
우선 이정도에서 마칩니다.
50이상이면 캐릭터에 애정을 쏟기 시작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 언급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생략..
마지막 15로 써놓고 싶은건..
15. 레벨을 올려놔봐야 할게 없다
고던 퀘스트 아이템 얻기라던가, 2차 크로니클 하기...
이것을 우선 생각하면 사실 캐릭터 키우기 싫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하기에도 벅찬것들인데..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 by | 2009/08/04 14:39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사탑은 이제 솔직히 지겨워요
닝기리 시부랄.
덧붙여 솬미 사탑에서 상향좀(...)
소울이터는 정말 그놈만 안나와도 용암굴 난이도가 3배는 낮아질듯.
고던이 쉬운것도 아니고.. 네오플 생각은 며느리도 모를겁니다(?)
공밟이나 공연베없는 캐릭들은 그저 서러움
하지만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