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4일
던파 - 심심풀이 앞으로의 던파 플레이 플랜.

흠.. 던파내 즐길거리가 줄어드는 관계도 있고..
게임흐름이 늘어지는 감도 있는 이야기는 계속 하고 있죠.
아무튼 *이런저런 문제로 인해서 캐릭터는 챔피언과 데스페라도 이 두개만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1) 챔피언
2차 크로니클 셋트인 죽음의 무도셋트를 모으려다가 하도 안나와서 포기.
현재 극크리 챔피언을 노리고 있으며 고킹에서 이글아이 슈즈를 주우려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글아이 슈즈 줍고, 할기의 본링을 구하면 사실상 챔피언 아이템 셋팅은 완료.
엠블렘과 마부 셋팅등이 남긴 하겠지만 일단 여기까지 마을 물리크리티컬 히트 37%
현재 혼돈의 트럼프 : 마검아포피스 를 노리면서, 비명굴을 돌고 있습니다.
2) 데스페라도
현재 2차 크로니클 셋트인 버스트 디보티셋트를 노리고 있습니다.
상의나 팔찌, 둘중 하나가 나오면 6셋트가 완성이지만 아이템 셋팅을 위해 두개다 노리고 있는 상황..
덧붙여 헤븐즈 데드아이 구입을 위한 헬던전을 달리고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버스트 셋과 헤븐즈 셋팅으로 난사 26발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 이후는 우선 다른 2차셋도 노려볼 계획은 있긴 하지만.
흠..
1번과 2번은 지금 진행중.
아이템 셋팅이 완료 되면 사실상 던파내에서 할것이 사라져 버립니다.
뭐 2차 크로니클이 적용되는곳이 던전 뿐이라서 활용도도 매우 적죠.
만렙이 기것 2차 모아서 동킹, 남킹 템사 가봐야 처량할뿐입니다.
아무튼 이 이후의 바람직한 플레이 방식이라면, 새로운 캐릭터를 키우는것인데..
새로 키우는것에 대해서는 이미 흥미를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앞으로의 한계가 뻔히 보이고 있기 때문이죠.
가까운 시일내에 만렙이 안풀리면 접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에픽 무기 아이템을 노려보는것도 나쁜것은 아닌데,
지옥파티 업데이트 이후로 이건 뭐...
..
아무튼 미래가 안보이네영..
ps. 이건 뭐 캐릭터 정리하기도 애매하게 되서.. ㅠㅠ
*이것저것에 대해서.
네오플이 저번 시즌2 업데이트 전쯤에 저레벨 던전과 인터페이스 개편, 경험치 등등등을 고치면서 발생했는데..
퀘스트가 수정되고 추가되면서 기존에 키우던 캐릭터에게도 고스란히 적용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깨놓은 에픽퀘스트도 다시 깨야 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그러다보니 다시 퀘스트를 깨기엔 너무 귀찮은 상황이 되버렸죠.
이런 결과는 캐릭터를 키우는 의욕을 가볍게 꺽어 주었습니다.
덧붙여 1차 크로니클과 사망의탑, 등등이 복합적으로 꼬여서....
*앞으로의 한계에 대해서
던파의 게임 플레이는 말 그대로 얄팍 합니다.
레벨이 묶여 있고, 즐길수 있는게 제한되어 있다보니, 할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죠.
네오플은 뭔가 그렇듯한걸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긴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뻔히 보이는 것들..
아무튼 유저에게 게임 달성 목표를 지금보다 더 올려줄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 by | 2009/07/14 17:4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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