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던파 - 던파 페스티벌 09소식.. 이라..

저번 토요일이던가..
공홈 던파 라디오페이지에 던페 정보소식이 뜨더니..
저녁에 던파 매거진에 얄팍학 소식이 조금 올라와있습니다.
일단 저 두개에서 공개된건, 던페에 초대가수가 온다 정도..
...
아니뭐 초대가수가 궁금한 사람도 있기는 하겠지만...
우선 던페에 등장될거라 추측되는건 아래와 같습니다.
1. 도적
올해 있었던 간단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언급이 되었죠.
아무튼 던페라는 굵직한 행사에서 뭔가 공개 한다고 하면 이정도 밖에 없을겁니다.
컨텐츠 공개라고는 해도 지금까지 해온꼴로 봐서는 뭐 -_-;;
2. 이성 직업
일단 가장 확률이 높은건 남성 격투가 입니다.
아마 예전 여성 거너 공개와 비슷한 식으로 도적의 영상 공개후에 뒷쪽에 슬쩍 뿌려주겠죠.
스킬 몇개나 평타 치는거....
근데 이때는 거너랑 격가 개편이랑 엇물려서 대충 그럴듯한 떡밥이 되긴 했었는데..
흠..
3. 끝
...
이 이상은 예상이 안됩니다.
일정이 밀리는 업데이트도 많은데다가, 취소시킨것도 많기 때문이죠.
천계는 레벨을 너무 올려버려서, 신규 던전도 기대할수 없는 상태가 와버렸죠.
만렙이 풀리지 않는 이상은 신규 던전은 무리가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55렙 이하 던전은 사실상 포화 상태이며, 55레벨 이상은 그것대로 고레벨 던전이 너무 많죠..;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고 하는데..
던파는 어디로 갈지 정말 궁금합니다.
문제점 수정이 우선일지, 그것을 외면한체 캐릭터만 늘려갈것인지..(또는 개편)
# by | 2009/07/06 14:46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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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수정? 헹. 개념있고, 던파로 아예 한국 게임에 획을 그으려고 야심을 가지지 않는 이상 힘듭니다.
덧붙여서...던페 가면 칭호랑 여러가지 주는데...(첫던페때 갔고, 두번째 던페때는 일이 너무많아서 못갔지만...)
아마 또 ATI그래픽카드 재고량 뿌릴것이고.
또 코스프레 인원들 올것이며(슈..슈팍 그때 단진형들이랑 GBL교도 형들 매너 진짜 좋았는데!!) 뭐...안봐도 뻔합니다.
...만약 거기가면 카인섭 컴퓨터 접속해서 결장러너들이랑 싸우기나 해야져 뭐-_-
아니면 이것들이 자기들은 좀 남다르다고 미친짓 하지않는이상 이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