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던파 - 세력전.. 벌써 질리는군요..

오늘이 3번째 세력전일겁니다.
..
문제는 세력전이 벌써 질린다는 점...
이거 생각보다 더 얄팍하군요...
우선 세력전의 흐름이 단순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4인파티를 짜고, 안전지대에서 벗어 납니다.
그리고 상대 세력에게 싸움을 건다.. 일단 이게 첫번째 단계 입니다.
싸우자 상태에서 서로 근접해서 견제를 하던, 도망다니던 일단 무큐기 선 쿨타임때까지 버팁니다.
그때 되면 대충 무큐기 난사....
그도중에 물약 쿨타임이 돌아오고, 45스킬과 각성기가 나옵니다.
이게 두번째 이며, 승패가 갈리죠...
다시 첫번째 단계로 가는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이걸 약 2시간 정도..
돌아가는 게임 패턴이 매우 단순합니다.
결투장을 정품(..) 격투게임이라고 한다면
(벨런스가 엉망이긴 하다지만 그래도)
세력전은 해킹한 격투게임... 이라고 할까요..
(파동권이 줄줄 나가는 스파2 해킹판 같은 느낌으로.)
금방 익숙해지고 금방 질리는 인스턴트 식품 같달까..
아무튼 세력전은 이번 지원사격이 한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후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최소한 저는 안할거니 말이죠..
아무튼 지루해요.
뭐랄까..
최근 업데이트 되는 컨텐츠들..
2주를 못버티는군요..
뭐 저만 이러면 그래도 다행이지만.. -_;
ps. 길드 레벨업 같은건.. 몰라요..
재미없는걸 붙잡고 있을만큼 전 근성이 좋지 못하답니다. -_);
# by | 2009/07/01 20:54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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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캐쉬도 주고 레테방울도 주고 하니까 다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