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던파 - 오랫만에 키리 앞에 서보았다.



정신을 차렸을땐 +10 디바인드 앤 룰 권투글러브 스샷을 찍고 있었다.

..

챔피언 라키 이후로

오랫만에 독하게 강화질을 해봤네요 ㅠ_ㅠa

골드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아무튼 +10 디바 글러브를 만들어 버리고 말았네요..

적절한 시기와 타이밍으로 13강까지 노려볼 예정입니다.

과연..


ps. 덧붙여 저는 어지간해서는 강화 안하는 편입니다.

자력으로 강화햇 +10까지 온 무기는 5개 정도..

메카닉 키울때 CZ75 (11가다 펑)

레인저 키울때 콜트 패터슨 (12강 까지 가고, 13가다 펑)

역시 레인저때 프론티어 6슈터(11강 까지 가고, 12가다 펑)

챔피언 키울때 챔피언 라키(10강 오는데 2천만 정도)

그리고 방금 띄운 디바이드 앤 룰 글러브.

정도네요..

이하 9가지 못하고 무수하게 깨진 무기들은 뭐.. ㄱ-


by 엔몰 | 2009/06/11 19:53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샛별 at 2009/06/11 20:18
전 강화 이제까지 딱 1번;;

12 팬텀 디재스터..;;
Commented by 엔몰 at 2009/06/13 11:55
강화 안하는게 승리하는겁니다. ㅠ_ㅠa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