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5일
던파 - 집중토론에 올라온 이성캐릭터..

흠....
예전에 유저의 요구로 결국 설문 조사를 했었죠.
아무튼 많은 지지를 받고 결국 여거너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거너 등장으로 생긴 문제점부터 조금 언급하자면..
마도학자 개편과 각성지연, 프리스트 개편과 각성지연, 어벤저미등장... 정도?
그리고 남거너가 상대적 하향을 당했다는 점일까요...
시기가 꽤 지나서 가물한감이 있습니다만.. -_;;
이성캐릭터가 기존의 캐릭터와 외모(성별)만 제외하고 똑같다면 태클을 걸필요가 없겠죠..
문제는 스킬의 특성을 분류해서 문제가 생기게 해놓는다는 점입니다.
이성직업 하나(여거너) 등장했을 뿐인데, 결장과 사냥터의 밸런스는 순식간에 무너져 버렸죠..
다른 직업의 이성이 나오면 안봐도 비디오.
....
게다가 올 3/4분기쯤에 도적이 등장할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죠.
높다기보다 기정사실이죠;;
신규캐릭터도 신규지만 우선적으로 컨텐츠 보안과 수정, 추가는 꾸준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발...
ps. 문제가 있어서 수정이나 보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컨텐츠 리스트로는..
전쟁지역, 사망의 탑, 이계던전, 크로니클아이템, 지옥파티, 싸우자, 블랙리스트, 경매장,
유니크아이템(개편), 에픽아이템(방어구), 호감도 시스템, 전문직업, 고대던전(노이어페라)
우선 이정도?
뭐 결투장이나 스핏, 스파, 웨펀등... 기타 포함도 있고..
나머지로는 잊혀진 쾌속파티 정도..?
ps2. 저는 이성직업에 대해서 반대 하는 입장입니다.
물론 네오플 측에서는 좋은 수익이 나겠지만 게임내 컨텐츠를 신규쪽으로만 자꾸 돌려서 영..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언제까지 이럴건지 모르겠습니다. -_-;;
# by | 2009/05/15 09:50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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