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9일
던파 - 전문직업과 호감도에 대한 잡담 ㅡㅡ

흠....
1.호감도 시스템의 불편한 인터페이스.
이전 포스팅에 적어놨지만 결국은 NPC에게 재료주고 재료 받는 구조입니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기존의 대화 시스템을 개량한 인터페이스인데.. ㅡㅡ;;
NPC를 마우스로 클릭->대화하기를 선택->ESC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대화 스킵->선물하기 선택->
-> 인벤토리 창의 재료 탭 선택-> 건내 주고 싶은 아이템 선택->수량 지정->확인 -> 완료
의 단계로 이루어 집니다. -_-;
보통 전문직업의 재료를 받기까지 최대 *20번을 반복해야 하며, 대상 NPC가 증가하면 그만큼 반복을 해야 합니다.
(* 한명의 NPC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최대 횟수, 이 이상 줘봐야 호감도도 안오르고 보상도 안준다..)
왜 이렇게 해놨는지 의문점이.......
너무 불편해요.
간단한 대안책으로는
어느정도 호감도가 쌓이면, 해당 NPC가 한정 퀘스트를 준다던가,
(재료를 구해 주세요, 이런이런 것이 가지고 싶어요.. 이런 식으로 해서 말이죠)
비밀상점으로 재료아이템을 교환을 해준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로저 레빈의 아이템 생산이 좋은 예겠죠.. 교환 갯수의 한정을 둬야 겠지만)
그리고 호감도 부분은 별도로 다른 구상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간 제한이 있는 특별 칭호나 특별 아바타등.. 뭐 대충 이런 느낌으로)
전문직업과 호감도 시스템을 묶어서 생긴 문제가 아닌가 생각 해봅니다.
아무튼 불편해요...
시간도 많이 잡아 먹고...
하다보면 정신줄 놓게 됨..
2. 좁은 인벤토리 창..
이번 전문 직업 업데이트 하면서 인벤의 사용공간이 꽤 좁아 졌습니다.
전문 직업의 재료 아이템은 전용 탭이 물론 생기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부족하죠.
우선 예전과 그대로인 무게...
재료의 무게가 0.001Kg이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으로 오겠죠.
그리고 전문직업이 생산하는 소모품의 경우 기존의 소모품 탭과 공유...
지금의 인벤과 최대 무게는 어느정도 확장하는 대안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흠.. 저만 이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부족해요.
3. 일단 업데이트 했으니 이제 또 끝인가?
프리스트 2차 크로니클 아직도 공중에 붕 떠 있습니다;;;
전문 직업은 이제 업데이트 일주일이 채 안됬지만... 앞으로 문제점이 꽤 드러날거라 생각이 됩니다.
포스팅하면 종종 언급하는 부분인데...
업데이트 한뒤에는 그 부분은 신경을 너무 안씁니다;;
이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닌지..
아무튼 불편하네요..
# by | 2009/04/29 09:58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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