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4일
노이어페라 노멀 솔플
데페로 노멀입니다.
어흨..
여기 너므 어려워요..
라기보다 패턴이 너무 괴악하죠.
1~2번방은 뭐 무난하긴 한데 몹들의 공속이 너무 빠르죠;;
힛리커도 높고 출혈레벨도 높아서 맞으면 아픈걸로 안끝납니다.
근접캐리터는 꽤 조심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3번째 방은 그래도 쉬운편에 속합니다.
문제는 ...
4번째방인 위장자 + 그림시커 사제 누빌루스..
위장자의 번개 공격은 명속성 저항셋을 맞추면 그래도 데미지 덜들어와서 무난하다고는 해도.
자주 쓰는데다 맞으면 경직이 꽤 생겨서 힘들죠;;
누빌루스의 경우 빠른 이동과 무적판정으로 행하는 흡혈, 위장자 부활의 3가지 패턴을 가지는데..
아무튼 혼자 하기엔 꽤 괴악한 패턴이 넘쳐있죠..
그리고 또 문제의 5번째 방인 그림시커 사제 두명이 나오는 방..
아무튼 얘네는 일단 닥 보이드를 씁니다.
이 보이드가 상하로 움직이는것과 약간 유도성을 가지는게 문제....
그리고 좀 많이 사용한다는게 또 다른 문제...
한번에 많은 타격을 받으면인지 공중에서 맞으면인지는 몰라도, 순간 이동도 합니다(...)
뭐 이건 문제의 축에도 못낍니다.
이 보이드에 계속해서 맞아서 그림시커 사제에게 뭔가를 채워주면(게이지?), 특정 스킬을 사용하는데.
파티사냥시 높은 확률로 렉을 유발합니다ㅡㅡ;
그래고 그것에 못버티는 유저의 PC는 던파 강제 종료라는 최후의 수단을 사용(응?)
6번째 방인 소규모 차원의 틈은 지금보다는 좀 수월하죠.
차원의 틈만 집중 공격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뭐 이상한 가스 덩어리가 둥둥 떠다니는데 엄하게 건들여서 중독상태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제거가 가능하니 문제 될건 없습니다.
보스방은 디레지에....의 환영이 등장하는데 역시 좀...
더 써보려다가 이건 공략하는게 아니니 여기서 그만 둡니다.
그래도 파티 사냥하면 수월한 곳이기도 합니다.
디레지에야 토네이도가 잘 잡아서 홀딩만 하고 있으면 녹아 버리니깐요.
문제는 솔플에서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것과 직업간 차이가 꽤 괴악하다는점...
고대던전이라는 명성에 맞기는 하지만 그래도 벨런스적인 면에서는 0점이죠.
좀 수정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by | 2009/03/04 22:54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개인적으론 56렙 이후에 넣어줘야 될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