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노이어페라 노멀 솔플



데페로 노멀입니다.

어흨..

여기 너므 어려워요..


라기보다 패턴이 너무 괴악하죠.

1~2번방은 뭐 무난하긴 한데 몹들의 공속이 너무 빠르죠;;

힛리커도 높고 출혈레벨도 높아서 맞으면 아픈걸로 안끝납니다.

근접캐리터는 꽤 조심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3번째 방은 그래도 쉬운편에 속합니다.

문제는 ...

4번째방인 위장자 + 그림시커 사제 누빌루스..

위장자의 번개 공격은 명속성 저항셋을 맞추면 그래도 데미지 덜들어와서 무난하다고는 해도.

자주 쓰는데다 맞으면 경직이 꽤 생겨서 힘들죠;;

누빌루스의 경우 빠른 이동과 무적판정으로 행하는 흡혈, 위장자 부활의 3가지 패턴을 가지는데..

아무튼 혼자 하기엔 꽤 괴악한 패턴이 넘쳐있죠..


그리고 또 문제의 5번째 방인 그림시커 사제 두명이 나오는 방..

아무튼 얘네는 일단 닥 보이드를 씁니다.

이 보이드가 상하로 움직이는것과 약간 유도성을 가지는게 문제....

그리고 좀 많이 사용한다는게 또 다른 문제...

한번에 많은 타격을 받으면인지 공중에서 맞으면인지는 몰라도, 순간 이동도 합니다(...)

뭐 이건 문제의 축에도 못낍니다.

이 보이드에 계속해서 맞아서 그림시커 사제에게 뭔가를 채워주면(게이지?), 특정 스킬을 사용하는데.

파티사냥시 높은 확률로 렉을 유발합니다ㅡㅡ;

그래고 그것에 못버티는 유저의 PC는 던파 강제 종료라는 최후의 수단을 사용(응?)


6번째 방인 소규모 차원의 틈은 지금보다는 좀 수월하죠.

차원의 틈만 집중 공격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뭐 이상한 가스 덩어리가 둥둥 떠다니는데 엄하게 건들여서 중독상태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제거가 가능하니 문제 될건 없습니다.


보스방은 디레지에....의 환영이 등장하는데 역시 좀...

더 써보려다가 이건 공략하는게 아니니 여기서 그만 둡니다.


그래도 파티 사냥하면 수월한 곳이기도 합니다.

디레지에야 토네이도가 잘 잡아서 홀딩만 하고 있으면 녹아 버리니깐요.

문제는 솔플에서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것과 직업간 차이가 꽤 괴악하다는점...


고대던전이라는 명성에 맞기는 하지만 그래도 벨런스적인 면에서는 0점이죠.

좀 수정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by 엔몰 | 2009/03/04 22:54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03/05 18:05
그리고, 노페 맵 뜨는 시기가 54던가 53이던가..
개인적으론 56렙 이후에 넣어줘야 될 느낌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