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더더덕..
... 루리웹 던파 게시판에 대충 써서 올렸지만...
..일단 고치면서 정리하겠습니다.
1. 지금의 세력전의 팀매치 방식에서 1:1 데스매치 방식으로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전을 살린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밸런스가 장난아니게 무너졌죠. -_-a
예전에 적었지만, 결투장 밸런스가 기준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있는 상황이죠.
(원거리 캐릭터가 1:1에 약하다고 징징대는게 현재 상황이며, 네오플은 1:1 중심으로 밸런스 작업을 함...)
이런 이유로 꼭 팀전을 고집할게 아니라, 지금의 시스템기반으로 1:1 매치로 바꾸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 무한 데스매치가 아닌 포인트 매치로 변경..
세력전에 참가하는 유저에게는 전투포인트(가칭) 50포인트가(임의) 지급됩니다
대결에서 승리하면 1포인트를 획득하며, 지면 1포인트를 빼앗기는 형식이며,
일정 포인트 수치를 넘겼을 경우에는 패배시 2포인트 감소하며,
역시 포인트가 모두 소모 되었경우에는 강제로 전장에서 이탈이 됩니다.
레벨차이와 결투장 등급, 착용 아이템의 등급에 따라 전투포인트의 유동성이 존재 합니다.
3. 포인트 계산
전투포인트는 세력전 종료시 세력전 포인트로 전환이 됩니다.
세력 포인트는 1승 할때마다 1점씩 획득하게 되며, 승리 세력에게는 획득한 포인트가 2배로 증가 합니다.
잠수하는 유저를 막기 위해 안전지대는 별도로 존재 하지 않습니다(파티가 아닌 1:1 매치 이기에 불필요)
(중립지역, 아군의 전방 지역에 랜덤으로 리스폰)
예) 세력전 종료시 전투 포인트 60점 + (세력 포인트 40점x2(승리 세력)) + 지역점령에 따른 추가 포인트 지급.
4. 지역점령..
각 구역에는 일정 수치의 포인트가 지정되 있으며, 세력전 종료시 가산점이 부여 됩니다.
상대방이 점령한 지역은 마찬가지로 포인트를 달성하면 다시 찾을수 있으며,
높은 전투 포인트를 획들할수 있습니다.
모든 지역을, 한 세력이 전부 점령했을때에는 세력전이 강제 종료가 되며,
이렇게 패배할경우 패배한 세력은 전투포인트가 세력포인트로 전환 되지 않습니다.
차지한 지역이 많을수록 리스폰 시간이 길어지며, 지역이 적을수록 짧아 집니다.
지역의 형태와 구도는 매 세력전마다 랜덤하게 바뀌며,
지역 점령시마다 적대 세력에 파워업PC가 랜덤하게 생성됩니다.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다듬는다고 다듬었지만 역시 부드럽지가 않네요..
뭐 고친다고 마음 먹었으면 벌써 고쳤죠(...)
아무튼 서던데일이 있기 때문에 세력전에서 밸런스를 해치는 부분은 우선 하향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렇습니다.
사실 이대로 해도 재밌으라는 법도 없고, 참가하는 유저가 늘어난다는 법도 없죠(..)
아무튼 중요한건, 밸런스와 보상이죠..
현재 상황에서는 사실 할말이 안나옵니다.
* 지역점령
FPS게임의 게임 모드중 하나로, 일정 지역을 점령해서 포인트를 얻는 방식으로.
일정시간동안 해당 지역을 점령&방어 하거나, 마련된 지역을 모두 점령하면 게임이 끝나는 방식.
이 방식이 주가되는 게임은 팀 포트리스와 배틀필드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