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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절망의 탑 2주차 클리어.



드디어 2주차 돌았습니다. -ㅂ-..

이래저래 여기까지 대충 250일가량 걸렸네요.. ㅡㅡ;;;

에픽아이템을 얻을수 있다는 강점이 있지만 이게 과연 제대로된 컨텐츠라고 할수 있는건지..

아무튼 요즘 던파는 절탑만 돌고 게임종료 합니다.


예전부터 말해왔지만 캐릭터 육성말고 이렇다할 컨텐츠가 없는이상 시간내서 붙잡고 있을 필요는 없고,

제작사도 이런 유저는 필요치 않겠죠. =ㅅ=...


덧붙여 부캐인 데페는 94층에서 고전중입니다.

그것도 1주차(..)


아무튼 3주차 시작합니다.


다음에 100층을 깼을때에는 반팔을 입고 다니겠지요.


by 엔몰 | 2012/02/18 00:00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던파 - 얼마전 에픽항아리에서 나온 무기의 최후..



포스팅하는게 점점 뒤로 밀리네요..

아무튼 저번 퍼담는 퍼주는 상자 이벤트를 전후로 분핵을 증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까지는 강화 할까 증폭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관둔상태 였거든요.


어자피 90프로 +10 장비 증폭서를 구입할 예정이였기 때문에.

무기에 차힘을 부여하기위해 필요한 순수한 황금 증폭서는 논외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경매장에서 응충된 순수의 잔해를 구입하려고 검색...


결과..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신분들이 많았나봐요;


뭐 제가 좀 여유를 부린감이 없잖아 있었고....

그래서 순수한 황금 증폭서를 경매장에거 검색해서 구입했지요.


분노의 핵 주먹에 차힘을 부여한 결과는 +4 증폭..


무슨생각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미끌어 질때까지 한번 증폭해보자~

라는 생각아래 클론터 앞에 가서 증폭했더니..

+5

+6

+7

+8

+9

+10

...

엥?

한번의 실수 없이 10강.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나;;


이 뒤는 그냥 돈으로 발랐습니다.


반전 드라마 그런거 없고 그냥 키리의 약속입니다.


대충 1억골드 전후로 돈이 나갔던거 같습니다.

흉터박이 구입하려고 악착같이 모아놨던 돈인데..



내년에 만렙풀린다는 인터뷰를 어디선가 본거 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뭐 어자피 던파야 절탑돌고 끄는 정도로 멈춰 있으니 딱히 상관없지만...



by 엔몰 | 2011/12/10 15:1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던파 - 네오플 싸랑함 ㅋㅋ



내가 네오플을 안까고 싸랑한다고 말하다닠..


오랜시간이 걸린것이 물거품이 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다행인수준이 아니라 원하던 아이템을 얻었으니 찬양모드 ㄷㄷ


하지만 바꿔말하면 지금까지 고생해가면서 지파를 돈 보람은 헛수고가 되었죠..

유닉은 커녕 레어도 잘 안나왔었는데..


아무튼 끝!

오랫만에 득템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by 엔몰 | 2011/10/30 09:10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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