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0일
던파 - 얼마전 에픽항아리에서 나온 무기의 최후..

포스팅하는게 점점 뒤로 밀리네요..
아무튼 저번
이전까지는 강화 할까 증폭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관둔상태 였거든요.
어자피 90프로 +10 장비 증폭서를 구입할 예정이였기 때문에.
무기에 차힘을 부여하기위해 필요한 순수한 황금 증폭서는 논외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경매장에서 응충된 순수의 잔해를 구입하려고 검색...

결과..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신분들이 많았나봐요;
뭐 제가 좀 여유를 부린감이 없잖아 있었고....
그래서 순수한 황금 증폭서를 경매장에거 검색해서 구입했지요.
분노의 핵 주먹에 차힘을 부여한 결과는 +4 증폭..
무슨생각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미끌어 질때까지 한번 증폭해보자~
라는 생각아래 클론터 앞에 가서 증폭했더니..
+5
+6
+7
+8
+9
+10
...
엥?
한번의 실수 없이 10강.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나;;
이 뒤는 그냥 돈으로 발랐습니다.
반전 드라마 그런거 없고 그냥 키리의 약속입니다.
대충 1억골드 전후로 돈이 나갔던거 같습니다.
흉터박이 구입하려고 악착같이 모아놨던 돈인데..
내년에 만렙풀린다는 인터뷰를 어디선가 본거 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뭐 어자피 던파야 절탑돌고 끄는 정도로 멈춰 있으니 딱히 상관없지만...
# by | 2011/12/10 15:1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