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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근황영상


만렙 달성시 라댄 22렙될거라 예상이 됨(...)

아무튼 만렙때 22렙 + 라댄 플래티넘 엠블렘(+2) + 초월자의 진의(+2, 에픽 보조장비)

+ 달인의 계약(+2) + 이프리트의 레너드(+2)

이렇게 하면 약 30렙이 달성됩니다.

스모킹죠로 계산을 하면 변수로 조금 더 올라가긴 하겠지만..



사실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아무튼 저로서는 22렙이 한계 일거 같습니다.

보조장비 하나 얻자고 지옥파티 노가다 하기엔 이젠 좀 그래서.. -_-;




황도군 쩔..


열차킹 콩콩이


열차킹 무삼바니..


요즘은 그냥 심해의 목걸이를 따기위해 열차킹을 돌고 있기는 합니다만..

심해의 정수가 잘 안나와서 의욕이 꺽이고 있습니다.

네임드와 보스 몬스터가 준다고 하는데...

둘다 안주는 일이 더 많으니 말이죠..



흠..

여전히 엠소모는 답이 없습니다.

이제는 개편전같이 물약을 마셔도 택도 없어요;;

라댄 엠소모 554..

로리안의 달인용 포션의 엠회복양은 1180

...

헛방치는 일은 늘어나고 있고..

엠소모는 점점 늘어나니..

이거참..

by 엔몰 | 2010/02/08 23:46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던파 - 이번 강화대란 이벤트 후기..



넴..

에픽 보유자로서 이번 이벤트는 낚여 줘야죠..-_-.

챔피언 라키는 (구)크리 맞고 언제쯤 날잡고 질러볼 예정에 있었습니다.
(깨지면 지옥의 글러브를 구입할 예정이였습니다)


기것 헬 돌아서 코스모 소울 모아서 '산' 헤븐즈 데드아이는 이런저런 불만은 없었지만..

.....

데페라서(..)





아무튼 키리랑 맞짱뜰 작정을 하고 얼마전에 자물쇠 해제신청을 했습니다.

대충 남은 시간을 보니 일요일 저녁 10시쯤이더군요..

이래저래 열차 퀘스트를 하다보니 자물쇠가 풀려있더군요..

그래서 대충 라코와 찢어진 면 허리띠 그리고 큰맘을 먹고 키리 앞에 갔습니다;

키리에게 트레이드를 걸고 믿어봐 항아리사고, 장비 보호권을 뽑아서..

찢어진 면허리띠를 강화 했죠.


그런데..


한번도 안미끌어지고, 11강 가더군요(...)



보통은 12강을 시도해서, 깨지면 아이템을 넣던가 다른 제물을 넣고..

성공하면 깨질때까지 강화 시도하는게 보통입니다만..


저는 그냥 아이템을(라키) 밀어 넣었습니다.


결과는 이쪽을 눌러주세요.

by 엔몰 | 2010/01/24 22:35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4)

던파 - 강화대란 이벤트에 대한 단상.


이벤트 그런거 없고 그냥 닥강화(...)

보호권이 죽어라 안나오길래 그냥 질렀습니다.

이건 어자피 지를생각이 있었고....
(시세가 떨어지고, 팔기가 귀찮아서.)


..

아.. 참고로 비노슈작 사이드와인더 :D



..

이번 강화 대란에 안낚이는게 좋습니다.

강화해도 안깨진다는 '장점'이 있기는 한데 말이죠..

레어 이하는 차라리 '깨지는게' 속이 편합니다;;

10->0이 되나 10->파사삭 하던가 둘다 똑같죠..

차라리 깨지면 다행인데, 초기화 되니 다시 복구는 해야겠고 죽음의 4↔5가 반복되기 시작하고..

유니크아이템도 고가가 아닌이상은 마찬가지로 깨지는게 속편하죠-_-;



이번 강화 대란 이벤트에서 해볼만하다는 아이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테라나이트 무기, 2차 크로니클 셋트 무기, 에픽 아이템입니다.

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아무튼 구하기가 힘들고, 11강이나 12강 가고 싶은 시점에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겁니다.


그 이전에 골드가 문제지만.. -_-)a



by 엔몰 | 2010/01/23 18:30 |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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